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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홀로 뉴욕 여행 15탄 - 미국 뉴욕뉴어크 리버티공항, 나리타 공항,유나이티드 항공(UA) 기내식

푸른 바다. 2016. 7. 15. 01:55

미국 뉴욕뉴어크 리버티공항, 나리타 공항

유나이티드 항공(UA) 기내식

 

 

 

2015년 10월 25일 일요일 여행 열 여덟째 날,

나홀로 여행 넷째

 

 

14일간의

미국 서부, 동부와 캐나다 패키지 여행을 마치고,

 리턴 연장하여 뉴욕에서

나홀로 자유여행 3박 4일을 너무 즐겁게 보내고,

아침 일찍 6시 30분경에 예약한 택시를 타고

 귀국하기 위해 도착한

뉴욕 뉴어크 리버티공항 (뉴왁공항)이다.

여기에서 나리타 공항으로 가서,

환승해서 인천공항에 도착 할 예정이다.

 

 

< 뉴욕 뉴왁 - 나리타 - 인천 >

 

 

 

뉴어크 리버티공항에서 나리타행 e - 티켓

 

뉴어크 리버티공항 지하층의 보딩 기계에서

수속과 캐리어 라벨을 발급 받아 가방을 붙이고

출국 심사대를 통과해

 

 

 

 

면세 구역을 시간이 많이 남아

천천히 둘러보았다.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뉴욕 도시권에는 퀸스 지역에 존 F. 케네디 국제공항, 라가디아 공항,

뉴저지에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 3개가 있다

그중에 뉴어크 리버티 국제공항은

 1928년 뉴욕 대도시권의 첫 여객용 주요 공항으로 개항하여

오랫동안 뉴욕의 관문으로 널리 이용되었다.

그 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에 그 기능을 많이 빼앗겼으나,

아직도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의 기능을 상당 부분 분담하고 있는 중요한 공항이다.

2008년 이용객은 약 3,500만 명이었으며,

미국 전체에서 이용객 순위는 10위, 국제선 이용객 순위는 5위였다.

미국 전국 각지와 연결되는 국내선 노선이 많으며, 일부 국제선 노선도 운항한다.

 특히 유나이티드 항공의 중요한 국내선과 국제선 허브 공항으로 되어 있다.

 

 

 

 

뉴왁 공항은

다양한 음식 코너가 많다.

 

 

 

 

 

뷔페 코너

 

 

 

 

 

용기에 먹을 것을 담아서 카운터에 가져가면

저울에 달아서 가격을 지불하고 먹는다.

 

 

 

 

 

 

 

 

 

 

 

랍스터 햄버그

 

 

 

 

 

 

 

 

 

 

 

 

 

 

 

 

시나몬 베이글 크림치즈와 카페라떼를 하나 사서 먹었다.

 

 

 

 

시나몬 베이글 크림치즈 보기보단 맛있다.

 

 

 

 

카페라떼

 

 

 

 

나리타공항으로 데려다 줄 유나이티드항공 비행기

 

 

 

 

먼저 간식을 주는데

비스킷과 치즈가 들어있다.

 

 

 

 

비스킷 사이에 치즈를 넣어 먹었는데

치즈가 엄청 짜고 맛이 없어

빼 버리고 비스킷만 먹었다.

 

 

 

 

첫번째 기내식은 치킨과 파스타 중에서 

 치킨을 싫어해서 파스타

 

 

 

 

일반적인 파스타 면이 아닌 파스타다.

 

 

 

 

만두 비쥬얼인데 파스타라고 한다.

밀가루 넓데기가 퍼져서 맛이 없다.

 

 

 

 

콩이 들어있는 샐러드는 맛이 생각이 안난다.

 

 

 

 

디저트로 주는 아이스크림은 맛있다.

 

 

 

 

 

아이스크림 스푼은 두껑에 달려 있는데

떼서 퍼 먹으면 된다.

 

 

 

 

두번째 기내식도 파스타

 

 

 

 

저 위에 쿠키는 보기에는 맛있게 보이는데

이상한 화장품 냄새 같은게 나서

먹지 못하고 버렸다.

 

 

 

 

보기 보다는 맛있다.

 

 

 

 

일본 도쿄 나리타 공항

 

2015년 10월 26일 월요일 여행 열 아홉째 날,

나홀로 여행 다섯째

오후 2시 55분 경에 일본 나리타 공항에

도착했다.

 

 

 

 

환승 심사대

 

 

 

 

 

나리타 공항에 도착해 환승구역 전광판에서

역시나 게이트를 확인하고

 

 

 

 

게이트를 향했다.

 

 

 

 

환승 시간이 넉넉해서

미리 환전해 온 엔화로 스시를 먹기 위해

스시집을 찿아 다니면서 느긋하게 둘러보았다.

 

 

 

 

나리타 국제공항 (신도쿄 국제공항)

 

)나리타 국제공항 (신도쿄 국제공항)

 일본 지바현 나리타시에 위치한 국제공항이다.

북아메리카와 아시아를 잇는 대표적인 허브공항으로

경쟁 공항인 상하이, 인천, 타이베이보다

상대적으로 가장 많은 수의 북미항공편이 취항한다.

도쿄 중심가에서 북동쪽으로 60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다.

1966년에 착공하여, 1977년 제1기 공사를 끝내고

1978년 5월20일에 도쿄국제공항(하네다 공항)에서 국제선을 이관해 개항했다.

1998년 11월 도쿄 국제공항과의 직통 전철이 완공되어

도심 접근성이 향상되었다.

 

 

 

 

큰 매장이었던 아키하바라 매장

 

 

 

 

가부키 게이트란 곳에 들어가 구경했다.

 

 

 

 

가부키는

음악과 무용, 기예가 어우러진 일본의 전통연극으로

 16∼17세기 에도시대에 서민 예술로 시작되어

오늘날까지 이어지고 있다.

1965년 일본의 중요무형문화재로 지정되었으며,

 2008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무형유산으로 지정되었다.

 

 

 

 

가부키 의상들을 진열해 놓았다.

 

 

 

 

 

 

 

 

 

 

 

TATSU 가게는 스시가 없어서

 

 

 

 

경진에서 사온 테이크 아웃 스시를

유부우동과 함께 먹었다.

 

 

 

 

유부우동은 유부 기름때문인지

내 입맛에 좀 느끼했다.

 

 

 

 

그런데 경진에서 테이크 아웃해 온 스시는

너무 맛있다.

 

 

 

 

맛있는 스시 비쥬얼

 

 

 

 

녹차 스무디에 아이스크림이 얹혀 있다.

 

 

 

 

면세점과 기념품점들을 구경하고

엔화 남은걸로 아까 먹었던 스시를 한번 더 맛 보기 위해

다시 찿아 갔다.ㅋ

 

 

 

 

경진 스시

 

 

 

 

실내에서 먹기도 하고 테이크 아웃도 한다.

 

 

 

 

이번에는 홀에 앉아 먹기로 했다.

 

 

 

 

 

 

 

 

ANA 전일본공수 항공사의 여객기가 보인다.

 

 

 

 

기본 세팅

 

 

 

 

녹차

 

 

 

 

이 덮밥은

옆자리에 앉아 있던 이태리 사람의 밥을 찍었다.

이젠 가히 세계적인 뻔뻔함이 되었다.ㅋ

 

 

 

 

1,800엔짜리 스시를 시켰다.

 

 

 

 

정말 맛있다.

 

 

 

 

나리타 공항에서

시간이 있으신 분들은 꼭 드셔보시기를 강추

 

 

 

 

 

비쥬얼이 정말... 아 또 먹고 싶다.

 

 

 

 

입 안에서 톡 톡 터지던 알

 

 

 

 

 

 

 

 

 

너무 부드럽던 계란 스시

 

 

 

 

일식 주방장 5명이 스시를 만들고 있다.

 

 

 

 

엔화가 남은게 얼마 없어

 제일 싼 1,800엔 짜리를 주문

 

 

 

 

덮밥 메뉴

 

 

 

 

1,800엔 영수증

 

이렇게 맛 난 스시를 잘 먹고

유나이티드 항공 여객기를 탔는데

인천으로 가지 못했다.

 

 

 

 

유나이티드 항공 나리타 인천행 e - 티켓

 

오후 6시 30분 UA 79편 비행기에 탑승 완료해

1시간 30분이 지나도록 이륙 안하고

핑계를 대면서 지체하더니

오후 8시경 비행기 이상으로 이륙 못하니 내려서

 일본으로 입국해 호텔에서 하룻밤을 자고

 내일 출발해야 된다는 안내 멘트가 나왔다.

 

 

 

 

유나이티드 항공이 종종 그런다고 하더니만

이번에는 내가 경험하게 되었다.

정상적으로 도착해도 부산 가는 KTX 막차가

아슬아슬 했는데 오히려 나에게는 잘 된것 같다.

오늘 가나 내일 가나 별 상관 없으니,

 KTX 막차 놓치고 심야버스로

부산가는 것보다는 나은 것 같아

웅성거리는 승객들 속에서도 차분할 수 있었다.